최근 기아차 신형 모닝의 실내가 사진 촬영된 스파이샷이 주요 외신에 올랐다.
▲ 기아차 신형 모닝 추정 실내 스파이샷 / 이미지 출처 : worldcarfans
수동 변속기 모델과 자동 변속기 모델이 한데 모여 촬영됐다. 가죽 스티어링 휠은 3-스포크 디자인을 채택하는 등 기아차 신형 K5와 스포티지 등 서로 공유되는 부분이 많다고 판단할 수 있다.
시트는 가죽과 직물을 조합한 하프레더 조합으로 제작됐으며, 일부 내장재를 고급화시키는 방향으로 구성했다. 뒷 좌석도 머리와 등, 엉덩이와 허벅지가 닿는 부분은 직물, 다른 부위는 가죽으로 처리했다. 자동 변속기 모델은 기어 노브 디자인이 변경된 점을 관찰할 수 있다.
▲ 기아차 신형 모닝 외장 스파이샷 / 이미지 출처 : worldcarfans
이하 신형 모닝에 관한 구체적인 제원은 아직 알려진바 없다. 이르면 오는 10월 파리 모터쇼에서 공개돼 올해 말 출시되는 방향으로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