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SUV '아우디 Q6', 오는 2018년 양산 계획, 성능은 얼만큼 되나? |
|
2016-01-26 16:47
곽준혁 前 기자
jh1718@bodnara.co.kr |
|
|
|
|
|
|
아우디가 오는 2018년 전기차 SUV로 '아우디 Q6'를 양산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 아우디 e-트론 콰트로 콘셉트카.
매년 모터쇼마다 전기차 콘셉트카로 선보인 e-트론(e-tron) 가운데, 지난 해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서 공개한 e-트론 콰트로 전기 콘셉트카를 기반한 아우디 Q6를 양산형 모델로 출시한다는 소식이다.
e-트론 콰트로 콘셉트카는 전륜에 한 개, 후륜에 두 개의 전기 모터를 달아 제원상 최고 503 마력의 출력과 81.7 kg.m 토크를 발생시키며, 최대 주행 거리는 400~500 km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진 모델이다. 급속 충전 시 단 30분이면 배터리를 모두 충전시킬 수 있는 전기차로 알려지기도 했다.
아우디 Q6는 기존 출시된 Q5와 Q7 사이에 포지셔닝된 모델이면서, 테슬라가 발표한 전기차 SUV 모델X를 겨냥했다고 볼 수 있다. 동시에 포르쉐서 양산형 스포츠 전기차로 개발 중인 미션-E는 모델S를 타겟팅한 모델이다.
해당 소식을 다룬 영국의 자동차 전문지 CarsUK는 향후 2018년 벨기에 공장서 양산될 것이라 전망했다. |
|
|
|
|
|
|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중국 시장 지포스 RTX 50 부족에 RTX 3060과 RTX 3050 판매 권고
지포스 AI 성능 최대 90% 향상, 윈도우 지원 MOD 'NV UEFI Unlocker' 등장
AMD RDNA 5+, 2029년 Zen 7 APU에 적용?
|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서버용 제온과 데스크탑 CPU의 혼용시대, LGA771/775 은박신공 [PC흥망사 18-5]
대화면과 휴대성의 균형을 추구한 작업용 노트북, MSI 모던 16S AI+ G3MG-U7 OLED
넉넉한 VRAM으로 게임과 AI 환경 OK,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60 Ti Eagle Max OC D7 16GB 제이씨현
|
|
|
|
|
|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
|
|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