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가 만든 고속도로 순찰차 'RS 인터셉터', 실제로 보급된다면 괜찮을 듯 |
|
2016-01-27 18:23
곽준혁 前 기자
jh1718@bodnara.co.kr |
|
|
|
|
|
|
르노 스포트가 유튜브 채널에 고속도로 순찰차로 만든 'R.S. 01 인터셉터'를 공개했다.
R.S. 01 인터셉터는 탄소 섬유로 제작된 차체에 닛산 GT-R의 500 마력형 3.8 V6 트윈터보 엔진을 적용한 고성능 콘셉트 스포츠카로 볼 수 있다.
이 영상에선 230 km/h의 속도로 과속하던 바이크 운전자를 르노 WRC 팀 소속 드라이버 장 라그노티(Jean Ragnotti)가 이 차를 타고서 과속 운전자 현장 검거에 나서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고속도로서 R.S. 01 인터셉터가 추월한 차량을 나열해 보면 르노 에스파스, 카자르, 클리오, 트윙고를 비롯해 죄다 르노 차량들만 간접적으로 보여진다는 게 흠이지만, 어쨌든 이런 스포츠카를 유럽 현지 고속도로 순찰대에 보급한다면 반응이 괜찮을 듯하다. |
|
|
|
|
|
|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지포스 AI 성능 최대 90% 향상, 윈도우 지원 MOD 'NV UEFI Unlocker' 등장
AMD RDNA 5+, 2029년 Zen 7 APU에 적용?
중국 시장 지포스 RTX 50 부족에 RTX 3060과 RTX 3050 판매 권고
|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대화면과 휴대성의 균형을 추구한 작업용 노트북, MSI 모던 16S AI+ G3MG-U7 OLED
서버용 제온과 데스크탑 CPU의 혼용시대, LGA771/775 은박신공 [PC흥망사 18-5]
넉넉한 VRAM으로 게임과 AI 환경 OK,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60 Ti Eagle Max OC D7 16GB 제이씨현
|
|
|
|
|
|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
|
|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