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서 시험 운행 중인 포르쉐 신형 파나메라의 스파이샷이 올라왔다.
▲ 포르쉐 신형 파나메라 실내 스파이샷 / 이미지 출처 : worldcarfans
그 중 파나메라의 실내가 촬영된 스파이샷을 보면 스티어링 부위를 제외한 대다수의 버튼이 사라진 점을 관찰할 수 있다. 기어 노브 주변의 컨트롤러 및 기능 활성화 버튼도 터치로 대체됐다. 센터페시아 상단 역시 태블릿처럼 터치 디스플레이를 위주로 구성됐다는 점을 살필 수 있다.
이는 폭스바겐 그룹 차원에서 개발된 신형 인포테인먼트를 자사 브랜드 차량에 공통 적용하기 위한 의도로 보여진다. 골프 7세대 부분 변경 모델로 언급된 9.2 인치형 터치 디스플레이, 제스처 컨트롤 기능도 포르쉐 신형 파나메라아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 포르쉐 신형 파나메라 스파이샷 / 이미지 출처 : worldcarfans
현재 포르쉐가 준비하고 있는 신형 파나메라는 이르면 오는 3월 스위스 제네바 모터쇼서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