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최고의 게임에 선정된 위쳐3의 제작사 CD PROJEKT RED(CDPR)이 차기작인 사이버펑크2077에 대한 언급을했다.
CDPR의 CEO, Marcin lwinski는 게임스팟의 팟캐스트 The Lobby에서 인터뷰를 했다. 이날 CDPR은 위쳐3 마지막 DLC 블러드 앤 와인은 거의 다 완성되어가며, 현재 CDPR은 사이버 펑크 2077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사이버펑크 2077은 많은 시간이 걸리고, 들일것이며, 거대한 세계의 게임으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인터뷰에서는 CDPR의 오랜 공을 들여 게임을 만들어 성공하자, 매해 출시되던 유비소프트의 어쌔신크리드가 이러한 제작 방식에 영향을 받아 한해를 쉬게 된것이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왔다.
한편, 사이버펑크 2077의 게임 플레이 영상을 올해 E3 혹은 게임스컴 행사에서 볼수도 있다고 암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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