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페이턴트리애플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이 될것으로 보이는 아이폰7의 프로세서 A10이 대만의 TSMC 독점으로 생산될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애플 관련 뉴스를 전해주는 외신인 페이턴트리애플이 이같은 소식을 전하면서, TSMC가 애플의 칩을 독점 생산하게 됨에 따라 삼성전자는 비상사태에 돌입했고, 앞으로의 행보에 차질이 생길것이라 덧붙였다.
또, 애플의 A10 AP는 올해 하반기 출하되기 시작할것이라 밝히기도 했다.
애플의 A10 AP는 지난 12월에 ARM에서 발표된 아르테미스 CPU코어를 내장하고 있을것으로 보이며,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새로운 칩셋은 성능은 약 11% 개선되었으며, 전력소모는 30%이상 감소 된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재 TSMC에 이미 설계도면이 넘어간 상태로, ARM은 이달 중 웨이퍼 적용이 완료될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TSMC는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10nm 공정에서 생산된 칩은 올해 말까지 휴대폰 제조업체들에 공급할 준비를 마치게 될것이라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