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기사의 의견 보기 |
|
|
| 반전 / 01-12-27 18:46/
신고
|
|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성능향상을 위한 새로운 BIOS와 패치가 나오기 전까지는 SCSI나 IDE-RAID장비 사용시 경쟁기종에 비해서 낮은 HDD성능을 감수해야겠군요.
|
|
|
|
|
| 무관계 / 01-12-27 19:42/
신고
|
|
|
Promise 와 HPT370, WinXP 에서 비아패치 없이는 스트라이핑으로 2 개를 묶어도 28000 점 밖에 안나오더군요.
|
|
|
|
|
| 무관계 / 01-12-27 19:43/
신고
|
|
|
비아패치 4.37 과 조지씨의 PCI 래이턴시 패치를 하고나니 34000 점까지 올라갑니다. 역시 비아의 사우스브릿지에 문제가 있는듯.. 드라이버나 패치로는 근본해결이 어려울듯..
|
|
|
|
|
| 강용한 / 01-12-27 21:18/
신고
|
|
|
HardOCP에 보니까 PCI레이턴시패치 설치하고나서 안정성이 눈에띄게 향상되었다는 얘기가 있네요. 혹시라도 안정성 문제를 겪고 계시는 VIA칩셋 유저분들께서는 레이턴시패치해보시길
|
|
|
|
|
| 할랑~ / 01-12-29 19:12/
신고
|
|
|
비아의 끝없는 패치의 끝은 어디인가....그래도 싼맛에 쓴다
|
|
|
|
|
| 최인만 / 01-12-29 20:36/
신고
|
|
|
레오텍 레이드 공구않하길 잘했지.....^^
|
|
|
|
|
| 반전 / 01-12-30 11:14/
신고
|
|
|
강용한님, 데이터오염 등의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므로 버그라는 표현은 삼가세요. PCI버스의 성능이 경쟁칩셋에 비해서 낮게 나온다는 것 뿐입니다.
|
|
|
|
|
| 강용한 / 01-12-30 11:15/
신고
|
|
|
원문에서는 Bug라는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
|
|
|
|
| 반전 / 01-12-30 11:17/
신고
|
|
|
인텔칩도 제성능을 다 내지 못하기는 매일반이며, VIA칩셋의 경우 개별 엔지니어가 만든 패치로 성능향상이 있는 것으로 보아 곧 정식 바이오스와 패치가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
|
|
|
|
| 반전 / 01-12-30 11:23/
신고
|
|
|
The problem might only be an incorrect register choice instead of a fundamental flaw.
|
|
|
|
|
| 반전 / 01-12-30 11:26/
신고
|
|
|
칩셋 자체의 설계결함이 아니라 부정확한 레지스터 설정에 기인한 것이며 이미 George의 패치로 부분적 성능향상을 볼 수 있고 추후 개선된 BIOS와 VIA패치로
|
|
|
|
|
| 반전 / 01-12-30 11:26/
신고
|
|
|
경쟁기종에 비견되는 성능향상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
|
|
|
| 반전 / 01-12-30 11:31/
신고
|
|
|
원문기사가 실린 tecchannel.de에서는 경쟁기종에 비해서 낮은 PCI성능을 제기하고 있을뿐 버그라는 표현은 없습니다.
|
|
|
|
|
| 반전 / 01-12-30 11:32/
신고
|
|
|
SCSI나 IDE-RAID카드를 사용하는 경우에 한해서 "당분간" 경쟁기종에 비해서 낮은 HDD성능을 감수해야 하는 상황일 뿐입니다.
|
|
|
|
|
| 반전 / 01-12-30 12:19/
신고
|
|
|
tecchannel.de기사의 Title은 영어로 < VIA-chipsets slow down PCI cards >입니다. 강용한님 계속 지켜보겠습니다.
|
|
|
|
|
| 강용한 / 01-12-30 12:28/
신고
|
|
|
영어 기사로 번역된 것은 버그라는 표현을 쓰고 있고 그것의 원문이 된 독어로 된 기사는 Problems라는 단어를 쓰고 있군요.
|
|
|
|
|
| 강용한 / 01-12-30 12:28/
신고
|
|
|
둘 사이에 어떤 큰 차이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것은 '버그'라는 것을 무엇으로 정의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겠네요.
|
|
|
|
|
| 강용한 / 01-12-30 12:33/
신고
|
|
|
TheRegister에서는 Serious Design Defect라는 표현을 쓰고 있구요.
|
|
|
|
|
| 반전 / 01-12-30 12:34/
신고
|
|
|
안정성이나 호환성에서 문제를 유발할 때 버그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이번에 제기된 문제는 성능과 관련된 것이므로 버그란 표현은 삼가세요.
|
|
|
|
|
| 반전 / 01-12-30 12:35/
신고
|
|
|
클럭사기설계에 주력해서 성능이 무척 처지는 펜티엄4에게도 버그란 표현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성능과 관련된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
|
|
|
|
| 강용한 / 01-12-30 12:36/
신고
|
|
|
버그 라는 표현이 그렇게 공식적인 표현이라면...제가 단어 선택을 잘못한 것이겠습니다만, 저는 그렇지 않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참고로 TheRegister의 기사도 한번 읽어보시고
|
|
|
|
|
| 강용한 / 01-12-30 12:38/
신고
|
|
|
<a href=http://www.theregister.co.uk/content/3/23502.html target=_blank>http://www.theregister.co.uk/content/3/23502.html</a> <-여기에 있습니다
|
|
|
|
|
| 강용한 / 01-12-30 12:39/
신고
|
|
|
펜티엄4 와의 문제는 비유가 좀 부적절한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원래 이렇게 성능이 나오도록 설계가 되었다는 말씀이신지요...
|
|
|
|
|
| 강용한 / 01-12-30 12:41/
신고
|
|
|
그리고 이것은 하드디스크의 캐쉬에서 나오는 burst에 짧은 간격으로 일종의 '충격'을 주는 버그이기 때문에 안정성과는 하등 관련이 없으리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
|
|
|
|
| 강용한 / 01-12-30 12:42/
신고
|
|
|
실제로 HardOCP나..Tech-report 기사의 하단에 나오는 게시판에서도 패치 설치후 안정성이 향상되었다는 말이 있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