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판매중인 펜티엄 4 노스우드 2.2GH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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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2-31 06:31
정종인 前 객원기자 press@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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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viahardware.com , watch.impress
【Pentium 4 2.2 GHz 신발매】 【리테일 팩키지】
【노스웃드 입하】
【CPU 쿨러】
【marking】
최신 Northwood 코어를 채용한 최고 속도의 Pentium 4 2.20 GHz가 출시
리테일 팩키지로 발매, 가격은 약 8만엔
2001년을 몇일 안남기고 있는 상황속에 , Northwood 코어를 채용한 최신의 Pentium 4 2.20 GHz가 리테일 팩키지로 장식했다. 상자 패키지의 외관은 전혀 기존의 제품들과 다르지 않기 때문에, 표면에 기록되고 있는 동작 클럭「2.20 GHz」라고 있는 것이 유일한 다른점이라고 할수있다.
●리테일 팩키지로 등장
지난 주 등장한 2.0A GHz 모델의 벌크 제품은 1점에만 소량 입하 한다고 하는 국소적인 것이었지만, 이번 2.2 GHz 모델은 리테일 팩키지품으로, 한편 소량이면서 복수의 샵에서의 판매가 확인되어 어떤 의미로는 실질적으로 이번이 Northwood의 본격적인 데뷔라고 말해도 좋을 것 같다. 다만, Northwood에 관한 Intel로부터의 정식 발표는 아직이고, 플라잉에서의 등장에는 변함없다.
●CPU 쿨러는 종래와 같다
그런데 실제의 제품이지만, CPU 코어가 변경되었다고는 해도 Pentium 4라고 하는 제품에 변화는 없다고 하는 것인가, 상자 패키지의 디자인 등은 특별히 변경은 없고, 친숙한 오렌지색을 기조로 한 디자인대로 되어 있다. 상자 패키지에는 종래 같이, CPU에 관한 사양등이 쓰여져 있지만, 그것들도 「400-MHz System Bus」라고 한 기존의 것이 대부분으로, 배증캐쉬 용량을 나타내는 「512-KB L2 Advanced Transfer Cache」라고 하는 기술과 「2.20 GHz」라고 하는 문자가 종래와의 유일한 차이이다.
또, 신형 Pentium 4에서는 동작 전압이 1.5 V에 내릴 수 있던 것에 의한 발열량의 감소가 기대되지만, CPU 쿨러는 종래의 Socket 478 대응 Willamette 코어 Pentium 4의 리테일 팩키지품과 같은 것이 부속되어 있다. CPU 쿨러의 소형화를 기대하고 있던 사람에게는 유감이지만, 반대로 냉각 능력에는 여유가 있다고 생각되는 만큼, 오버 클럭화를 노리는 코어인 유저에게는 안성마춤이라고 말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실매 가격은 약 8만엔
실매 가격은 79,800엔~94,800엔이라든지 되어 값이 비싸다 ,Pentium 4 2.2 GHz는 현시점에서는 수치적으로 최고 동작 클럭의 CPU이고, 512KB 캐쉬의 비중도 있기 때문에, 절대적인 퍼포먼스를 추구하고 싶다고 하는 파워 유저에게 있어 꽤 매력적인 제품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일본어를 할줄 몰라서 한미르 번역사이트를 이용했습니다.
번역이 이상하더라도 이해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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