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per-Thread기술지원으로 30%정도의 성능향상 |
|
2002-01-01 01:26
이우용 수석기자
guygun@bodnara.co.kr |
|
|
|
|
|
|
Vr-zone의 기사에 따르면 Northwood와 같이 L2캐쉬가 512KB인 서버용 프로세서의 새로운 Prestonia 코어의 Xeon이 Hyper-Tread기술을 지원하며 하나의 CPU가 마치 두개의 CPU처럼 동작하여 실제 테스트시 30%정도의 성능향상이 있었다고 하네요
테스트에 사용한 보드는 SUPERMICRO P4DCE i860 Dual Socket 603 board이며 Windows 2000 Server상에서 테스트했다고 합니다.
|
|
|
|
|
|
|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아마존 중고샵서 RTX 5090 샀더니 쿨러만? PCB 통째로 사라진 제품 배송
삼성전자, One UI 9.0 업데이트로 갤럭시 S25 시리즈 고속 충전 너프?
MS 윈도우 11 26H2 버전 정식 배포 시작
|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노트북의 게임-허브-로컬 AI 솔루션, 기가바이트 AORUS RTX 5060 Ti AI BOX 제이씨현
애플의 가변 조리개와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18 Pro 시리즈 및 아이폰 듀오 공개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
|
|
|
|
|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
|
|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