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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지털의 가장 빠른 내비게이션 브랜드인 파인드라이브가 KT와 제휴를 맺고 ‘파인드라이브 T(Finedrive T)’ 고객을 대상으로 지니·올레tv모바일 한달 체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내비게이션 업계 최초로 파인드라이브가 선보인 LTE 통신 내비게이션 파인드라이브 T를 활용해 길안내 기능 이외에 TV, VOD, 음악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체험 할 수 있는 서비스가 전용 데이터를 제공하는 서비스인 만큼 고객들은 지니·올레tv모바일 앱을 통해 LTE 데이터 소진 걱정 없이 원하는 영상,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또한 아이가 있는 경우, 파인드라이브 T를 뒷자리에 앉은 자녀에게 전달해 만화나 유투브 영상을 보여줄 수 있어 보다 편안한 주행환경 조성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본 프로모션은 파인드라이브 T 구매 후 KT 지니·올레tv모바일에 가입하면 자동으로 적용되며, 기존에 파인드라이브 T를 구매한 고객들도 해당 서비스에 가입하면 동일하게 체험할 수 있다. 서비스는 가입 후 30일 간 무료로 체험할 수 있으며, 그 이후에는 자동으로 유료전환 된다. 해당 서비스의 유료이용을 원치 않는 고객은 파인드라이브 고객센터를 통해 서비스를 해지하면 된다.
한달 체험 할 수 있는 서비스는 지니팩, 올레tv모바일 데일리팩, 올레tv 모바일팩 총 3가지다. 지니팩은 음악 스트리밍과 이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전용 데이터를 함께 제공하는 서비스로, 출퇴근 시 음악을 즐겨듣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올레tv모바일 데일리팩은 매일 2GB의 전용데이터를 제공, 올레tv 모바일팩은 매월 전용데이터 10GB를 제공해 80여개의 실시간 TV 채널 및 11만여편의 VOD(무료 5만8천여편)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파인디지털은 KT 지니·올레tv모바일 체험 프로모션 외에도 KT와의 MVNO 업무협약 체결 및 LTE 통신 제품 출시를 기념해 파인드라이브 T 구매 고객 대상으로 유심(USIM) 무상 지원 및 통신 상품 가입 후 최초 6개월 동안 월 500MB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통신 요금 지원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파인디지털 김병수 이사는 “파인드라이브 T의 가장 큰 장점은 LTE 통신과 태블릿PC처럼 이용 가능하다는 점으로, 동승자가 제품을 활용해 음악,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며 “이번 프로모션으로 고객들이 파인드라이브 T의 차별화된 특징을 LTE데이터 걱정 없이 직접 느껴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파인드라이브 T는 업계 최초 LTE 통신 모뎀을 장착한 내비게이션으로, 길안내 기능외에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와 동일하게 인터넷, SNS 서비스 등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통신을 이용한 실시간 주차감시 기능은 차량충격과 강제견인을 인지하면 즉시 카톡과 푸쉬 알림으로 통보해주는 기능으로, 이는 블랙박스가 실시간으로 사고 상황을 전달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보완해주는 동시에 발렛파킹이나 장시간 주차 시에 운전자의 걱정을 덜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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