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게임 디렉터가 닌텐도 스위치 버전 개발에 긍정적인 의사를 드러냈다.
최근 오버워치 디렉터 제프 카플란(Jeff Kaplan)은 게임 미디어 레딧(Reddit)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스위치를 사랑하며 내가 두 번째로 좋아하는 게임 플랫폼은 3DS이다", "닌텐도 스위치에 오버워치를 이식하는 것은 우리에게 매우 큰 도전이지만 플랫폼 탐구에 가능한 마음을 열겠다"고 말했다.
그에 따라 오버워치가 닌텐도 스위치로도 발매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보이기 시작했는데 PC는 물론 PS4나 Xbox One 등 다른 게임 콘솔들보다 하드웨어 사양이 부족하기 때문에 쉬운 작업은 아닐 것으로 예상 된다.
한편 닌텐도 스위치의 온라인 서비스가 올해 가을부터 개시 될 예정이기 때문에 온라인 전용 게임인 오버워치는 현재 사용자 간 테스트가 어려우므로 그 점도 개발자들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