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이 24시간 동안 뉴스피드 상단에 사진이나 동영상을 공유하게 해주는 '스토리즈(Stories)' 기능을 공개하였다.
페이스북 모바일 앱의 뉴스피드 화면을 오른쪽으로 밀거나 왼쪽 상단의 카메라를 탭하면 스토리즈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문자, 그림, 스티커, 그리고 애니메이션 필터로 사진이나 동영상을 꾸밀 수 있다.
작업이 끝나면 페이스북 앱 상단에 공유할 수 있는데 24시간이 지나면 콘텐츠가 사라지는 방식이어서 여러모로 스냅챗의 라이브 스토리와 유사하다.
페이스북은 스토리즈 기능의 목적이 친구와 가족끼리 더 긴밀하게 소통하고 개인적이면서 친근감 느껴지는 뉴스피드를 만드는 데 있다고 밝혔으며 그에 따라 광고주, 브랜드, 유명 인사 페이지 및 사용자들은 스토리즈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