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유튜브의 반사회적 동영상에 광고가 첨부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인공지능 도구를 강화한다.
최근 유튜브는 인종차별적이거나 극단주의를 선전하는 동영상에도 광고가 첨부 된 것이 밝혀지면서 대기업들의 광고가 중단 되는 사태를 겪고 있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인공지능 도구를 강화하는 것이다.
구글은 업그레이드한 기계학습을 적용하였으며 문제가 있는 동영상을 기존보다 5배 많이 신고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그리고 인공지능으로 계속 자세한 정보를 수집하고 있는 중이다.
한편 유튜브가 세계 최대 규모의 동영상 스트리밍 플랫폼이므로 인공지능을 활용해도 매일 모든 동영상을 검토하는 것은 한계가 있는데 심각한 정신적 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점 때문에 사람이 직접 동영상을 확인하는 것은 해결책으로 논의 되기 어려운 상황이다.
결국 구글의 최선은 인공지능 도구 수준을 향상 시키는 것이며 추가로 광고주들이 잠재 고객을 선택하고 요구사항에 맞는 채널의 동영상에 광고가 첨부 되도록 하는 등 권한을 부여하는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