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고(Pokémon GO) 공식 액세서리인 포켓몬고 플러스(Pokémon GO Plus)가 국내 정식 발매된다.
포켓몬코리아는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4월 28일(금) 포켓몬고 플러스를 국내 정식 발매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포켓몬고 플러스는 지난 1월 24일부터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모바일 증강현실(AR) 게임 포켓몬고를 스마트폰 화면을 계속 보지 않고 원격으로 플레이 할 수 있는 편리한 기능을 가진 휴대용 액세서리다.
버튼 하나로 간단하게 주변에 나타난 포켓몬을 잡거나 포켓스톱에서 아이템을 얻을 수 있으며, LED 컬러와 진동으로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도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되는 포켓몬고 게임을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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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포켓몬고 플러스는 국내 정식 발매되지 않아 국내 포켓몬고 사용자들은 해외에서 판매되는 제품을 직접 구매하거나 구매 대행 업체를 통해 웃돈을 주고 구입해야 했는데 앞으로는 국내에서 정식 구매가 가능해진다.
포켓몬코리아의 임재범 대표이사는 ”포켓몬고에 대한 유저 여러분의 높은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보다 간편하고 안전하게 포켓몬고를 즐기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포켓몬고 플러스의 국내 판매 가격은 39,000원으로 포켓몬 온라인 스토어(http://pokemonstore.co.kr)에서 발매할 예정이며 4월 7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