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 공개된 오버워치 옴닉의 반락 코믹스 현장에 게이머가 직접 참여 가능한 이벤트가 개최된다.
이미 블리자드 프랑스 채널 영상을 통해 공개된 옴닉의 반란 이벤트 업데이트와 세부 사항이 공개되었는데, 이에 따르면 옴닉의 반란은 2016년 8월 '하계 스포츠 대회', 10월 '공포의 할로윈', 12월 '환상의 겨울나라', 그리고 2017년 1월 '붉은 닭의 해'에 이은 다섯 번째 기간 한정 게임 내 이벤트이다.
기존 기간 한정 이벤트와 같이 해당 기간 동안만 제공되는 옴닉의 반란 전리품 상자에서 획득할 수 있는 100개 이상의 이벤트 한정 수집품이 추가되며, 플레이어는 오버워치의 7년 전 과거로 돌아가 트레이서, 토르비욘, 라인하르트, 그리고 메르시 중 한 영웅이 되어 옴닉 분리주의자 집단인 '널 섹터(Null Sector)'를 무찌르고 런던을 해방하는 협동 난투를 경험하게 된다.
이번 이벤트에는 '전투 의무관 치글러'(메르시), '훈련병 옥스턴'(트레이서), '탈론 위도우 메이커', '블랙워치 겐지', '블랙워치 맥크리' 등 오버워치 핵심 영웅들의 초창기 모습을 모티브로 한 다양한 스킨이 추가되며, 옴닉의 반란 수집품은 해당 전리품 상자를 레벨 업 보상을 통해 얻거나 구매하여 획득할 수 있지만, 5월 2일 옴닉의 반란 이벤트가 종료되면 추가로 획득할 수 없다.
한편, 이번 옴닉의 반란과 함께 일반 업데이트가 이뤄졌는데, 경쟁전 점령 및 호위 전장에 승부를 명확히 가릴 수 있도록 추적 시스템이 업데이트 되었으며, 루시우의 밸런스 조정, 사용자 지정 게임 및 탐색기 관련 버그, 영웅과 일부 전장 관련 버그가 수정되었다.
이번 옴닉의 반란 이벤트와 추가 게임 업데이트 관련 내용은 블리자드 홈페이지서 확인할 수 있다.
닉네임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인텔 CPU 주도권 회복과 파운드리 확대 추진, AMD와 협력 가능성 논의
지포스 AI 성능 최대 90% 향상, 윈도우 지원 MOD 'NV UEFI Unlocker'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