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온라인 팀전 게임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Heroes of the Storm™, 이하 히어로즈)의 ‘시공의 도전자 2.0’ 가 5월 23일 종료될 예정이다.
지난 4월 26일 히어로즈 2.0 정식 출시와 함께 시작된 시공의 도전자 2.0 는 마지막 4주차에 접어들며 많은 화제 속에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매주 달라지는 보상을 통해 다양한 게임 내 수집품을 얻을 수 있는 이번 이벤트는 플레이어들의 호평은 물론, 새로운 플레이어들을 대거 끌어 모으며 히어로즈 2.0 시대를 성공적으로 여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이번 이마지막 주간은 지난 5월 17일,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 세계관에서 온 신규 영웅 D.Va 정식 적용과 함께 시작되었다. 3주차까지 퀘스트를 완료한 플레이어가 이벤트 기간 동안 친구와 함께 히어로즈 빠른 대전, 등급전, 혹은 일반 선발전 5회를 플레이하면 히어로즈 전리품 상자 10개와 오버워치 전리품 상자 10개를 지급받는다.
특히, 히어로즈의 경우 지급되는 10개의 전리품 상자 중 한 개는 반드시 희귀 등급 상자로, 소장 가치 높은 희귀 등급 이상의 게임 내 수집품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다.
아직 앞선 퀘스트를 완료하지 못한 플레이어들 역시 도전을 이어가며 이전 주간의 보상을 빠짐없이 챙길 수 있다. 4주차에도 아직 앞선 주차의 이벤트를 완료하지 못한 플레이어들은 다시 퀘스트를 하나씩 완료하면서 다음 퀘스트로 넘어가게 된다.
특히, 첫 2주간의 보상이 플레이어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오니 겐지’ 스킨과 ‘경찰 D.Va’ 스킨인 만큼 아직 퀘스트를 시작하지 못한 많은 플레이어들이 해당 아이템들을 획득하기 위해 시공의 폭풍 속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대적 변화를 거친 진척도 보상 시스템, 전리품 상자, 신규 화폐 등이 포함된 히어로즈 2.0은 오버워치 인기 영웅 겐지와 화사한 색감의 하나무라 전장 등 매력적인 신규 콘텐츠과 맞물려 전혀 다른 느낌의 MOBA로서 재평가 받고 있다.
특히 이번에 추가된 영웅 D.Va는 히어로즈에 등장하는 첫 한국인 설정의 영웅으로, 출시 직후부터 팬들에게 전폭적인 사랑을 받고 있어 앞으로 히어로즈 2.0의 지속적인 인기몰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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