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위니아, '세미빌트인 479리터 위니아 냉장고' 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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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1 11:44
편집부 press@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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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위니아(대표 박성관)는 상냉장 하냉동 타입의 4도어 3룸 구조의 '위니아 냉장고 479L'를 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위니아 냉장고 479L'는 지난 3월 출시된 '위니아 냉장고 280L'에 이어 선보이는 중형냉장고제품이다. 냉장실 329L, 냉동실 150L로 구성돼있으며 중형냉장고에서 다양한 식재료 보관 공간을 원하는 1~2인 장년 가구가 늘어남에 따라 출시했다.
■ 공간 활용도 높은 구조와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우아한 주방 분위기 연출
이번 신제품은 상냉장 하냉동 4도어 구조를 갖췄다. 이를 통해 냉장고 내부에 다양한 식재료를 분리해 보관할 수 있다.
제품 외관은 금속 재질과 브라이트 실버 패턴을 통해 고급스러운 실버 메탈 디자인을 완성했다. 프리미엄급 대형냉장고 못지 않게 우아한 주방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세미빌트인 모델로 제작해 복잡한 시공과정 없이 기존 주방 가구를 활용해 빌트인처럼 사용할 수 있게 했다.
■ 넓은 수납 공간, 특별 보관 공간은 물론 다양한 편의 기능까지 갖춰
'위니아 냉장고 479L'는 냉장실 내부에 좌우를 구분 짓는 격벽을 없애 냉장실 내부 73cm의 넓은 공간을 모두 수납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냉장실에는 채소·과일 전용 보관 공간인 프레시 존(Fresh Zone)을 설치했다.
슬라이딩 방식의 대용량 바스켓이 적용된 프레시 존은 냉장고 문을 90도만 열어도 내용물을 손쉽게 꺼낼 수 있다. 탈취필터를 장착해 냄새 걱정 없이 음식물을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또한 냉동실에는 슬라이딩 바스켓을 적용해 무거운 냉동 식품을 손쉽게 넣고 꺼낼 수 있게 했다. 이 외에도 이번 신제품은 초절전 인터버 콤프레셔를 적용,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달성해 전기료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위니아 냉장고 479L'는 대유위니아와 롯데하이마트가 공동 기획하여 개발한 상품으로 전국 하이마트 매장에서 구입 가능하다. 출하가는 114만원이다
대유위니아 박성관 대표이사는 “가전 제품 구매 시, 실용적 요소를 중시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는 것에 착안해 대형냉장고보다 크기는 작지만 활용도는 높은 이번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용자 입장에서 사용하기 편한 다양한 제품을 연구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상냉장 하냉동 타입의 4도어 3룸 구조의 세미빌트인 제품 선보여
- 고급스러운 디자인 갖춘 세미빌트인 제품으로 여유롭고 우아한 주방 분위기 연출
- 넓은 수납공간, 슬라이딩 바스켓, 탈취필터 등 다양한 편의 기능 눈길
-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달성해 전기료 걱정 없이 사용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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