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라게임즈는 유비소프트와 협력하여 E3 2017 컨퍼런스에서 발표하고 공식 트레일러를 배포한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의 최신작 “Assassin’s Creed® Origins(이하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에 대한 최신 정보를 공개했다.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은 ‘Assassin’s Creed® IV Black Flag”의 개발팀이 4년여에 걸쳐 개발에 매진한 타이틀로 프랜차이즈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작품이다.
게임의 무대는 기자의 피라미드와 파라오의 전설 등 수많은 신화들이 살아 숨쉬는 이집트로써, 형제단의 탄생에 관한 이야기도 다루어질 예정이다.
플레이어에게는 광활한 오픈월드 속에 구현된 자연 환경과 이국적인 나라 ‘이집트’에서 탐험과 도전, 모험의 기회가 제공될 것이다.
전투 시스템은 새롭게 개편되어 근접 전투와 원거리 전투가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연동되고, 한 번의 공격으로 다수의 적들을 제압하는 거도 가능하다.
또한, 적이 떨어뜨린 장비를 입수하거나 기술과 능력을 개방해 주인공을 강화하고 커스터마이즈 하는 등 RPG 요소가 도입되어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