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대표이사 배기영)이 기차역 주변 서비스센터를 활용해 고객에게 새로운 서비스 가치를 제공하는 캠페인을 벌인다.
더클래스 효성은 수서역의 SRT(수서고속철도)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송파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점검과 함께 고객을 기차역으로 에스코트하고 도착시각에 맞춰 차량을 인도하는 ‘2017 엠비트레인 서비스(MBTrain Service)‘를 실시한다.
더클래스 효성은 시간적인 여유가 없는 고객들에게 출장 및 여행기간을 활용하여 차량점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2017 엠비트레인 서비스‘를 마련했다. 특히 작년 12월 새로 개통된 SRT가 강남권에서 출발하여 비즈니스 목적으로 이용빈도가 높다는 점에 따라 SRT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2017 엠비트레인 서비스‘는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가 판매한 차량에 한해 올해 지속적으로 운영 된다. 이용 방법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사전 예약 고객이 송파 서비스센터에 방문해 차량을 입고하면 센터에서 수서역까지 무료 왕복 픽업 서비스가 제공된다. 출고 서비스는 고객의 기차 도착시간에 맞춰 수서역에서 직접 진행 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열두 가지 항목의 무상점검과 손세차를 무료로 제공하며 무상 주차비 및 메르세데스-벤츠 액세서리&컬렉션에서 이용할 수 있는 25% 할인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이 마련 됐다. 또한 체계적인 예약 관리 시스템을 통해 시간적인 절차나 번거로움을 해소 시킬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송파 서비스센터 또는 더클래스 효성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