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루컴즈는 미니 냉장고 2종을 19일 출시, 유통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제품은 161L 용량의 ‘F161M1-G’와 90L 용량의 ‘F90M1-G’로써 최근 1인 주거 형태가 많아짐에 따라 급성장하고 있는 소형 가전 시장을 정 조준한다.
▲ 90L용량의 'F90M1-G'
▲ 161L용량의 'F161M1-G'
이번 대우루컴즈의 미니 냉장고 신제품은 상시 작동 상태에서 40dB로, 저소음 설계 외에도 반 광택의 메탈 커버 디자인과 손잡이가 노출되지 않는 ‘히든 핸들’ 방식을 도입했다.
냉장고의 선반은 슬라이딩 방식으로 높이 조절이 가능하며 서랍식 수납 구성과 직접냉각방식을 채택, 161L 용량의 ‘F161M1-G’ 모델은 상 냉장 하 냉동의 구조로 만들어져 자주 사용하는 냉장의 높이를 손의 위치에 맞추었다.
대우루컴즈 미니 냉장고는 161L 용량의 ‘F161M1-G’가 30만 원대, 90L 용량의 ‘F90M1-G’는 20만 원대로, 오픈마켓과 백화점 몰 등을 통해 유통될 예정이며 A/S는 전국 160여개의 대우루컴즈 공식 지정 서비스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