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가 디아블로 2와 워크래프트 3 리마스터링도 준비 중인 것 같다는 루머가 나왔다.
PCGamesN에 의하면 현재 블리자드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새로운 게임 제작자들을 모집하고 있는 중인데 두 번째 공고에서 클래식 게임의 부활과 조화를 이룰 디자이너를 찾고 있으며 워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가 당신의 교묘한 책략을 기다리고 있다는 내용이 담겨 있어서 이번 루머의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다.
이번 공고는 UI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UX (사용자 경험)의 시각 디자이너를 모집하는 것인데 그에 따라 클래식 게임들을 현대에 맞게 개편하기 위한 인력 모집이라고 볼 수 있다.
이미 스타크래프트는 리마스터링이 결정 되었고 출시일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그 다음으로 인기 있는 디아블로 2와 워크래프트 3가 거론 된 것으로 보이는데 아직 공식 발표가 없으므로 어떤 게임이 결정 될 지는 더 지켜봐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