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의 전 세계 사용자 수가 15억 명을 넘어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번 소식은 유튜브 공식 블로그를 통해 공개 된 것이며 매일 15억 명 이상 접속하여 1시간 이상 스마트폰 같은 모바일 장치로 콘텐츠를 감상했다고 발표 되었다.
유튜브 CEO 수잔 보이치키(Susan Wojcicki)는 유료 구독 서비스인 유튜브 레드(YouTube RED)에 더 많은 TV 콘텐츠를 추가할 것이며 앞으로 몇 주 이내에 모바일 유튜브 앱을 업데이트하여 수직/수평 촬영이나 화면 비율 같은 것과 상관 없이 시청자에게 최적의 화면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만 사용자 수가 계속 증가하면서 테러리스트와 극단주의자들의 반사회적인 콘텐츠들로부터 사용자들을 보호할 수단이 더 중요해졌는데 유튜브는 인공지능과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로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