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트위터, 마이크로소프트, 유튜브가 반(反) 테러 연합을 결성하였다.
넥스트파워업(Nextpowerup)에 의하면 네 기업은 반 테러 글로벌 인터넷 포럼(Global Internet Forum to Counter Terrorism)을 공동으로 발족하였다. 각 기업은 테러 지원 캠페인을 제한하는 기술적 조치를 협력할 것이다.
세계적인 IT 기업으로 평가 받는 네 기업은 그 동안 테러리즘과 지하디즘(jihadism, 이슬람 신앙을 지키기 위해 지하드를 추구하는 이슬람 근본주의 운동)이 전파 되는 것을 방치했다는 비난을 받고 각자 해결책을 강구했었는데 이제 연합하여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 되면 기존보다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된다.
또한 네 기업은 ISIS에 대항하는 세계 연합 카운터 메시징(Counter-Messaging)에 협력하고 기술 및 정책 연구를 도울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