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이달부터 전국 100개 LG베스트샵에서 스마트씽큐(SmartThinQ™) 체험존을 운영하고 있다.
고객들은 체험존에서 음성인식 스피커인 ‘스마트씽큐 허브 2.0’를 비롯해 ‘솔라셀 온습도센서’ 등을 포함해 다양한 IoT 기기들을 체험할 수 있다.
스마트씽큐 허브 2.0은 인공지능을 갖춰 사용자와 대화할 수 있는 원통형 모양의 허브 기기다. 스마트씽큐 허브 2.0은 무선랜 기능이 탑재된 LG전자의 모든 가전제품과 연동한다. 사용자는 스마트씽큐 허브 2.0을 통해 간단한 음성만으로 집안의 가전제품들을 작동시키고, 가전제품의 상태를 확인하고, 날씨, 미세먼지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씽큐 허브 2.0에 탑재한 음성인식 엔진은 LG전자가 독자 개발하였다. 가전제품과 연결되는 IoT 허브가 인공지능 기반의 음성인식 엔진을 탑재해 사람의 말을 분석해 이해하고 가전을 제어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씽큐 허브 2.0은 프리미엄 포터블 스피커 수준인 20W(와트)의 출력도 갖춰 스피커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사용자는 블루투스로 스마트폰에 있는 음악을 스마트씽큐 허브 2.0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LG전자는 실내 공간의 온도와 습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적정 온도와 습도를 제안해주는 ‘솔라셀 온습도센서’ 스마트폰으로 조명을 켜고 끌 수 있는 ‘스마트씽큐 전구’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전기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씽큐 플러그’ 등도 체험존에 함께 전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