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카는 업계 최초로 친환경 전기차 ‘쉐보레 볼트(Bolt) EV’를 도입해 서울 도심 4개 그린존에서 총 10대를 운영한다.
지난 5월 롯데렌터카가 제주 오토하우스에 쉐보레 볼트 EV 운영을 시작한 것에 이어 서울 도심까지 카셰어링 그린카를 통해 확대했다.
쉐보레 볼트 EV는 환경부로부터 383Km의 1회 충전 주행거리를 인증 받았으며, 1시간 급속충전으로 전체 배터리 용량의 80%까지 충전되면 300km 이상 주행이 가능해 기존 전기차의 주행거리 제약을 극복했다. 최근에는 전기차 사용자 포럼(EVuff: EV User Forum & Festival) 행사의 일환으로 ‘무충전 전기차 여행-서울에서 제주까지’를 주제로 열린 장거리 주행 도전에서 단 한 번의 충전으로 서울에서 제주까지 470km 이상을 완주하는데 성공하기도 했다.
그린카는 볼트 EV 도입을 기념하며, 오는 8월까지 쉐보레 볼트 EV를 3시간 이상 대여하는 모든 고객에게 ‘3,830원 할인리필 쿠폰’이 무한 제공된다. ‘3,830원 할인 리필 쿠폰’ 이벤트는 1번 충전으로 최장주행거리 383km로 화제를 모았던 볼트 EV의 경쟁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쿠폰 1회 사용 시, 자동으로 내 쿠폰함에 3,830원 할인쿠폰이 무한 생성되는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전기차 이용경험 확대를 위해 진행되고 있는 ‘전기차 주행 요금 0원’ 프로모션도 지속한다. 쉐보레 볼트 EV를 대여하는 모든 고객은 차량 내 비치된 충전카드로 전기차 무료충전이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그린카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