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주)(084730, 대표 이흥복)는 금일 올해 2분기 실적을 발표하였다.
팅크웨어는 2017년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88억 원, 영업이익 22억 원, 분기순이익 34억 원을 기록했으며 반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액 992억 원, 영업이익 42억 원, 반기순이익 40억 원을 기록했다.
사업군 별로는 블랙박스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한 348억 원을 기록했으며 이 중 해외 매출 비중이 10% 이상 차지하며 매출 신장을 견인했다. 또한 블랙박스 판매 증가에 따라 후방 카메라 등 관련 액세서리 매출도 동반 상승하면서 기타 매출이 전년 대비 82% 증가한 43억원을 기록했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당분기에는 공장 매각에 따른 유형자산처분이익이 약 30억 원 정도 인식되면서 순이익이 대폭 개선되었다" "하반기에 충주 공장 시설이 본격 가동되면 생산 능력이 기존 대비 100% 이상 확보되는 만큼 B2C뿐 아니라 B2B 등 다양한 채널로 공급 확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