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파이터 5와 철권 7등 일부 타이틀이 PC와 플레이스테이션 4 플랫폼의 크로스 플레이 지원 타이틀이 출시되면서 향후 엑스박스 원을 포함한 멀티 플랫폼으로 출시되는 게임들의 크로스 플레이 지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대해 gameractor는 게임스컴에서 MS의 아론 그린버그(Aaron Greenberh) 엑스박스 마케팅 수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플랫폼간 크로스 플레이 지원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있는 사실을 확인해 주었다.
물론 경쟁 관계에 있는 양사 콘솔의 크로스 플레이 지원 성사 여부는 불투명 하고, 어떤 타이틀의 크로스 플레이가 이야기되고 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성사될 경우 PC와 엑스박스 원, 플레이스테이션 4 게이머들이 다 함께 멀티 플레이를 즐길 수 있어 게이머 풀이 넒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같은 타이틀이라도 DLC 구매 여부에 따라 게이머 풀이 나뉘던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일부이기는 해도 현 세대 패키지 게임의 보편화된 수익 모델인 DLC 판매 대신 스킨류의 다른 수익 모델을 도입하는 경우가 등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