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데스다(Bethesda)가 가상현실(이하 VR) 게임 3개를 올해 중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베데스다는 퀘이크콘(Quakecon) 블로그 포스트에서 VR 게임 '스카이림(Skyrim) VR, '둠(Doom) VFR', '폴아웃(Fallout) 4 VR' 출시 일정을 공개했다.
스카이림 VR은 11월 17일 PlayStation 4 (이하 PS4)로 출시되어 PS VR로 실행할 수 있다. 둠 VFR은 12월 1월 PS4와 PC로 출시되며 PC판은 HTC 바이브(Vive) VR 헤드셋으로 실행 가능하다. 폴아웃 4 VR은 12월 12일 PC로 출시되고 HTC 바이브 VR 헤드셋이 필요하다.
세 가지 게임은 8월 24일부터 27일까지(현지시간) 미국 텍사스 댈러스에서 개최되는 퀘이크콘 2017 행사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