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리그TM 서울팀이 지난 22일 발표 된 6명의 선수들과의 첫 팬미팅을 29일 서울 OGN e스타디움(GiGA아레나)에서 개최했다.
오버워치 리그 서울팀의 로스터가 발표 된 후 처음으로 진행 된 이번 행사에는 오버워치 리그 서울팀으로 영입 된 김인재(EscA), 류제홍(ryujehong), 양진모(Tobi), 공진혁(Miro), 김준혁(Zunba), 문기도(Gido)와 약 400여 명의 팬이 참석했다.
팬들은 오버워치 리그 서울팀과 선수들에 대해 궁금했던 점들을 직접 물어보고,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며 진솔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선수들의 오버워치 리그 서울팀 합류를 진심으로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감사의 인사로 선수들이 직접 준비한 선물을 팬들에게 전달하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오버워치 리그 서울팀 케빈 추 대표는 “서울은 e스포츠의 근원지이며, 서울팀의 팬들은 글로벌 커뮤니티를 이끌어 가고 있다”며 “서울팀이 세계 무대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국내 팬들과의 소통과 교류가 필수적이다. 이번 팬미팅을 시작으로 팬 기반을 확대하고 팀에 대한 참여와 관심을 이끌어내어 진정한 팬덤을 실현하는 e스포츠 구단으로 성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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