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는 가정에서 네이티브(Native) 4K HDR 컨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홈 시네마 프로젝터 3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신제품 3종 모두 소니의 최첨단 네이티브 4K SXRD(Silicon X-tal Reflective Display) 패널이 적용되어 880만 화소(4096X2160)를 제공하며, HDR10 및 HLG(Hybrid Log-Gamma)를 지원하여 제작자의 의도에 충실한 컬러와 명암비로 탁월한 4K HDR 이미지를 구현한다. 또한, 소니의 리얼리티 크리에이션 기술을 통해 기존 풀HD 영상을 4K 급 화질로 업스케일해준다.
네이티브 4K HDR 기능을 탑재하고도 가격 대비 높은 성능을 자랑하는 VPL-VW260ES와 고급 기능 및 높은 명암비를 지원하는 VPL-VW360ES는 9월 중 출시된다. 두 제품 모두 블랙과 프리미엄 화이트 색상으로 구성되며, 2.06배의 줌을 지원하고 수평 31%, 수직 80~85%의 와이드 시프트가 가능한 렌즈가 탑재되었다.
프리미엄 레이저 광원을 탑재한 하이엔드 모델 VPL-VW760ES는 연내 국내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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