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 지연시간 단축 기능 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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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8 13:31
방수호 前 기자 scavenger@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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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가 실시간 스트리밍 지연시간 단축 기능을 추가하였다.
유튜브 설정 화면에서 실시간 스트리밍 항목을 선택해 스트림 옵션으로 들어가면 지연시간을 변경할 수 있다. 버퍼링 데이터를 줄여서 지연시간을 짧게 만드는 것인데 '매우 짧은 지연시간'을 선택하면 스트리밍 방송자와 시청자가 거의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다. 다만 DVR, 자막, 1440p 이상 해상도 기능은 쓸 수 없다.
그리고 새로운 채팅 기능도 추가되었다.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자가 채팅 화면을 일시 중지하고 불쾌한 댓글을 클릭해 제거하거나 해당 댓글을 따로 보관할 수 있다. 댓글 보관 기능은 법적 조치를 할 때 증거로 사용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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