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피온에서 신호등 변경알림 기능과 함께 자율주행기술을 적용한 운전 지원 시스템과 QHD급 해상도를 지원하는 블랙박스 ‘MDR Q-330’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MDR-Q330’은 전방 녹화 해상도가 QHD 2560X1440으로써 쿼드 HD (QHD)를 지원하며, 후방 녹화는 HD 1280X720의 해상도로 영상을 실시간으로 녹화하고, 나이트비젼을 지원하여 야간 모드 상태에서 심야의 영상을 선명하게 녹화할 수 있다.
3.5인치 LCD Touch 디스플레이 화면에서는 고화질로 녹화된 영상을 선명하게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PIP (화면분할보기)를 지원하여 한 화면에서 전후방 녹화영상을 동시에 확인 할 수도 있다.
이 제품은 자율주행 기능을 지원하는데, intelligent ADAS+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라고 명명한 다양한 기능들을 통해서 자율주행 운전을 미리 경험할 수가 있다. 신호등변경알림 (TLDS, Traffic Lights Detection System) 기능은 전반 신호등 상황을 감지하여 정지 안내 및 신호 변화에 따른 출발 알림을 지원하는 기술이고, 앞차 출발 알림 (FVSA) 기능은 교차로가 많은 도심 주행 시 앞차의 출발 상황을 인지하게 하는 기능이다.
GPS기반의 ADAS기능도 지원하는데, 차선이탈알림(LDWS) 기능은 60km/h 이상 주행 시 차량이 차선을 이탈할 때 이를 감지하여 알려주며, 안전운전 알림 기능은 현재 위치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면서 과속, 교통정보수집, 기타 범칙금 단속 구간을 실시간으로 알려준다.
29만 9천원의 가격인 이 제품은, 네이버쇼핑, 11번가, 옥션, 지마켓, GS SHOP, 롯데홈쇼핑, 롯데닷컴, 신세계닷컴, AK몰, 이마트몰에서 구매 가능하고, 9월 30일까지 출장장착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출장장착 무료 이용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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