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가 무선 넥밴드 이어폰 WI-C4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WI-C400은 약 20시간 연속 통화 및 음악 재생이 가능한 고성능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15분 충전으로 최대 60분간 사용할 수 있는 ‘고속 충전(Quick Charge)’ 기능을 지원해 짧은 시간 내에 빠르게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다.
WI-C400은 약 35g의 무게와 적당한 강도로 부드럽게 휘어지는 소재로 제작되었다. 또한 전화가 오면 진동으로 알려주는 바이브레이션 알람 기능을 제공하며, 통화 버튼을 2초간 길게 누르면 구글 어시스턴트, 애플 시리 등 AI 음성 비서를 호출할 수 있다.
이외에도 일반 자석보다 자력이 강한 네오디뮴 마그넷을 채용한 9mm 다이내믹 드라이버를 탑재했다. WI-C400은 블랙, 화이트, 레드, 블루 등 4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9만9천원이다.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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