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애플 리셀러 업체인 프리스비(Frisbee)에서 회원정보 유출 사고가 일어났다.
프리스비는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이메일을 통해 2017년 11월 15일 수사기관으로부터 개인 정보 유출 정황을 통보받았으며, 회원 ID와 암호화된 식별번호, 이메일, 휴대전화 번호가 유출되었다는 내용을 통보했다.
프리스비 측은 해당 사실을 인지한 후 홈페이지에 보완조치를 하였으며 관계 기관에 신고를 통해 수사와 기타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정보유출 외에 추가적인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지만 예상치 못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회원들에게 비밀번호를 변경할 것을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