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크래프트, 그래픽 업그레이드 비롯한 주요 업데이트 2018년으로 연기 |
|
2017-11-20 11:53
방수호 前 기자 scavenger@bodnara.co.kr |
|
|
|
|
|
|
모장(Mojang)과 마이크로소프트가 마인크래프트의 대규모 그래픽 업그레이드와 닌텐도 스위치 크로스 플랫폼 멀티 플레이 출시를 2018년으로 연기한다.
마인크래프트는 본래 올해 가을 대규모 그래픽 업그레이드인 '초대형 그래픽스 팩(Super Duper Graphics Pack)'과 닌텐도 스위치 버전 크로스 플랫폼 멀티 플레이가 선보여질 예정이었는데 둘 다 내년으로 연기되었다.
엔가젯(Engadget)에 의하면 모장과 MS는 연기한 이유를 설명하지 않았는데 일단 초대형 그래픽스 팩 지연 이유는 조만간 개발자가 자세하게 설명할 예정이다.
초대형 그래픽스 팩과 함께 기대되었던 '아쿠아틱(Acquatic)' 업데이트는 출시일 미정 상태이다. 새로운 수중 물리학을 포함하여 캐릭터가 물 속에서 기존보다 다양한 영향을 받고 돌고래와 산호, 수중용 무기가 추가되는 것이 특징이다. |
|
|
|
|
|
|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MS, DXR 성능 개선 및 메모리 사용량 최대 90% 절약 기술 발표
LP-E코어만 4개에 TDP 6W, 인텔 문 레이크(Moon Lake) CPU 계획?
인텔 CPU 주도권 회복과 파운드리 확대 추진, AMD와 협력 가능성 논의
|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넉넉한 VRAM으로 게임과 AI 환경 OK,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60 Ti Eagle Max OC D7 16GB 제이씨현
게이밍부터 AI까지 한 자리에, 리사 수와 함께한 AMD 게이머즈 데이
서버용 제온과 데스크탑 CPU의 혼용시대, LGA771/775 은박신공 [PC흥망사 18-5]
|
|
|
|
|
|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
|
|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