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가 보이스 레코더 ICD-TX800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ICD-TX800은휴대용 보이스 레코더로 회의, 인터뷰, 미팅 등 다양한 상황에서 녹음이 가능하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5시간 녹음 가능하며, 16GB 내장 메모리를 탑재해 MP3 128kbps 기준 약 238시간 분량의 녹음과 최대 4,000개의 녹음파일을 기록할 수 있다. 또한 3분 충전으로 약 1시간 사용 가능한 급속 충전 기술을 지원하며, 저장 형식은 리니어 PCM과 MP3를 선택할 수 있다. 녹음 시작 및 정지 외에도 빨리 감기, 되감기 등 재생기능을 조작할 수 있는 무선리모트 컨트롤러 도 제공한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REC Remote1를 통해서도 녹음기 원격 제어도 가능하다.
ICD-TX800은 블랙 색상으로 11월 24일 공식 출시되며, 가격은 249,000원이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