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우든)' 중국 서비스를 맡은 텐센트(Tencent)가 현재 개발 단계인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버전을 공개하였다.
텐센트는 지난 12월 1일 텐센트 게임 카니발 행사에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버전인 '절지구생 전군출격(絶地求生 全军出击)'과 '절지구생 자극전장(绝地求生 刺激战场)'을 발표하였다.
절지구생 전군출력은 트레일러 영상이 공개되었는데 여러 명이 팀을 이루고 대규모 전투를 벌이는 모습을 보여서 혼자 또는 둘이서 생존을 위해 싸우는 PC판과 상당히 다른 느낌이다. 게다가 전함, 헬리콥터, 기관총을 쏘는 캐릭터의 모습도 보여서 PC판과는 상당히 다른 방식으로 전투를 벌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8㎢ 전장에서 PC판처럼 100명이 동시에 게임을 할 수 있다. 현재 중국 내에서 사전 예약 중이며 또 다른 게임인 절지구생 자극전장은 세부정보가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