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라게임즈는 유비소프트와 협력하여 “TOM CLANCY’S THE DIVISION™(이하 ‘더 디비전)”의 1.8 패치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다.
유비소프트는 1.8 패치 ‘저항’를 공개하고, 이와 더불어 12월 07일부터 12월 10일까지 무료 주말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게다가 게임을 소유한 사람은 시즌패스에 포함된 모든 콘텐츠를 12월 05일부터 12월 10일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저항’은 새로운 지역, 웨스트 사이드 부두가 추가되고, 모든 지역에서 수행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이 새롭게 추가된다. 또한, 웨스트 사이드 부두에는 PvE 모드와 PvP 모드가 각각 하나씩 추가될 예정이다.
'저항'은 다양한 타입의 적들이 끊임없이 몰려오는 웨이브 디펜스 타입의 게임 모드로, 플레이어는 적들을 처치하고 입수한 자원을 활용해 방어 설비를 제작하거나 전장의 범위를 넓히는 등 끝까지 살아남기 위해 전략적인 선택을 해야만 한다. 이 모드에는 최대 4명의 플레이어가 함께 할 수 있으며, 최적의 전략을 선택해 협동한다면 큰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소규모 접전은 4인 1조로 구성된 2개의 팀이 경쟁하는 모드이며, 제한된 시간 내에 더 많은 적을 처치한 팀이 승리하게 된다.
한편, ‘저항’ 업데이트에는 새로운 소셜 허브가 추가되며, ‘지하’ DLC의 로그 메카닉을 개선하였고, 플레이어가 원하는 장비의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보호장구 시스템을 최적화했다. 유비소프트는 ‘저항’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게임 본편의 무료 주말 이벤트와 더불어 DLC의 무료 주말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 기간에는 모든 디비전 플레이어들이 현재까지 배포된 세 개의 확장팩에 수록된 컨텐츠를 무제한으로 체험해볼 수 있다.
또한, 현재 PlayStation™Store에서 배포하고 있는 체험판은 무료 주말 이벤트 기간 동안에 사용이 중단되지만, 무료 주말 이벤트의 마지막 날에는 다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다만, 12월 07일 이전에 체험판을 다운로드한 플레이어는 무료 주말 이벤트기간 동안에도 모든 컨텐츠를 제한 없이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