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menu
PC 뉴스 홈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점유율 현재 0.5%

2017-12-12 13:35
방수호 前 기자 scavenger@bodnara.co.kr

현재 안드로이드 모바일 기기 중 0.5% 정도만 안드로이드 8.0 오레오(Oreo)를 설치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12월 4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 동안 구글 플레이에 접속한 기기에서 수집한 정보에 의하면 안드로이드 8.0 오레오는 점유율 0.5%를 기록해 4.0.3 / 4.0.4 아이스크림 샌드위치와 동일하다. 즉 실제 사용자가 매우 적은 상태인데 그래도 지난 달보다는 0.2% 증가한 수치이다.

가장 점유율이 높은 것은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29.7%)이며 두 번째는 5.1 롤리팝(20.2%)이다. 사용자 대부분이 OS 업데이트를 적극적으로 하지 않고 모든 기기가 최신 안드로이드를 지원하는 것은 아니어서 1~2년 지난 버전이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것이라고 분석할 수 있다.

따라서 안드로이드 8.0 오레오도 최소 1년은 경과해야 대중적으로 사용되어 점유율이 오를 것으로 전망한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네오마인드 / 17-12-12 19:47/ 신고
아직 삼성 이 업뎃을 안햇으니간 점유율이 낮을듯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7-12-12 20:43/ 신고
기사에 지난 조사에 비해 얼마나 늘어났는지도 나오는것이 꼭 필요해보이는데 .... 작성하다만 기사같은 느낌.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7-12-13 11:05/ 신고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본문에 11월보다 0.2% 증가했다는 내용을 간략하게 포함했는데 부족하게 느끼셨군요. 다음 기사 작성 시 참고하겠습니다.
닉네임 lock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보드나라 최신 기사
[12/12] 이엠텍아이엔씨, MHS와 AI GPU 서버 액체냉각 기술 협력.. 차세대 AI 인프라 시장 공략  
[12/12] 에스라이즈, 11번가 그랜드 십일절, HP 게이밍 노트북 라인업 특가 할인 진행  
[12/12] 에스라이즈, 지마켓 빅스마일데이서 ASUS 게이밍 노트북 특별 프로모션 진행  
[12/12] 서린씨앤아이, 신규 PC 하드웨어 브랜드 포뮬라 브이라인 국내 런칭  
[12/12] 와이파이7과 멀티기가비트 유선의 결합, ipTIME BE7200M과 BE7208M  
[12/12] 벤큐, 11월 모니터 마우스 구매 고객 대상 ‘포토후기 이벤트’ 진행  
[12/12] ‘승리의 여신: 니케’, 전 세계 도심을 무대로 펼치는 4주년 축제!  
[12/12] 발로란트 2027 VCT 킥오프 한국 공개 예선 상세 내용 공개  
[12/12] MSI, 빅스마일데이 맞아 게이밍 데스크탑 특별 할인...다양한 구매 혜택 제공  
[12/12] 엘리멘타, 신작 오픈월드 추리 어드벤처 액션 RPG ‘실버 팰리스’ 12월 14일 글로벌 정식 출시 확정!  
[12/12] '650W 가격으로 750W를'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풀체인지 스탠다드 업그레이드 행사 진행  
[12/12] 폴라리스AI, 유비테크 본사와 손잡고 ‘2026 로보월드’ 참가.. 휴머노이드 사업 확대 본격화  
[12/12] 호요버스, ‘쁘띠플래닛’, 12월 4일 글로벌 정식 출시!  
[12/12] 크래프톤, 사회적 지능 갖춘 로봇용 AI ‘루디 0.2’ 공개  
[12/12] 윈도우 11 클라우드 복구 기능 강화, OS와 드라이버까지 자동 재설치  
[12/12] 지포스 AI 성능 최대 90% 향상, 윈도우 지원 MOD 'NV UEFI Unlocker' 등장  
[12/12] FF14 신규 확장팩 에버콜드(Evercold) 출시, 2027년 2월로 연기  
[12/12] 웹 브라자에서 돌리는 486 PC 에뮬레이터 공개, PC 구성도 내맘대로  
[12/12] 커세어, 정밀한 사운드 무선 게이밍 헤드셋 ‘HS80 v2 맥스 와이어리스’ 출시  
[12/12] 에이수스, 11번가 ‘2026 그랜드십일절’ 참여 게이밍 노트북 최대 47% 할인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