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가 PC버전 1.0 적용을 위한 서버 점검에 들어간다.
이번 서버 점검은 한국 시간으로 12월 2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약 7시간 동안 진행되며, 이를 통해 올해 3월 24일 스팀 얼리 엑세스 런칭 이후 약 8개월 만에 정식 서비스가 시작된다.
배틀그라운드는 카카오 게임즈를 통해 11월 14일부터 전용 서버를 주요 특징으로 내세우며 국내 서비스도 시작했으며, 스팀에서 이용 게이머 순위에서 수년 간 1위를 유지해온 도타2를 큰 차이로 앞지르며 올해 인기 게임으로 손꼽혀 왔다.
이번 점검은 그동안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된 테스트 서버의 내용이 적용될 예정으로, 성능 및 서버 안정성 향상, 어색했던 장애물 넘기 모션(파쿠르), 리플레이 및 킬캠과 새로운 맵 추가가 예고 되어 있다.
참고로 배틀그라운드는 9월 1천만 카피 판매를 달성한 이후 두 달 뒤인 11월 2천만 카피 판매 사실이 확인되었으며, 엑스박스 원 플랫폼으로는 출시 이틀 만에 100만장 판매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