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판매량 3000만 돌파, 인기 여전히 상승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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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2 11:59
방수호 前 기자 scavenger@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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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G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전 세계 판매량이 3000만을 돌파했다고 발표하였다.
이번 판매량은 PC와 엑스박스원(Xbox One) 판매량을 합산한 것이다. 판매량 2500만 달성을 발표한지 아직 열흘도 지나지 않았는데 판매량이 급격하게 늘어난 것은 12월 12일부터 엑스박스원 게이머가 유입되고 12월 21일에는 정식 버전 출시와 함께 대규모 업데이트가 이루어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정식 버전에는 신규 지역 '미라마' 사막과 새로운 무기가 다수 추가되었고 인터페이스가 개선되었으며 '3D 리플레이'와 '킬캠(Killcam)' 기능으로 다른 게이머가 자신을 어떻게 쓰러뜨렸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핵 사용자인지 판별하는 것도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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