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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 PC용 지포스 나우 프리 베타 실시

2018-01-09 14:31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지포스 나우 프리 베타가 시작되었다.

2017년 CES서 발표된 PC용 지포스 나우 서비스는 실드에서 지원해온 모바일 서비스와 달리 게이머가 자신의 스팀 혹은 유플레이 계정에 게임이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게이머는 엔비디아의 가상 하이엔드 게이밍 PC를 사용하고, 이에 이용 요금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지난해 베타 테스트를 거쳐 현지시간 1월 7일부터 프리 베타 서비스가 시작되며, 아쉽지만 이번 프리 베타 테스트는 북미와 유럽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용 요금은 20시간 기준 25달러이지만 프리 베타 기간에는 비용이 청구되지 않기 때문에 체험해볼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단지, 서비스 서버 위치가 북미와 유럽 지역에 위치하기 때문에 국내서 체험할 때는 시간 지연이 부담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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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마인드 / 18-01-12 19:18/ 신고
20시간에 25달러면 혜자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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