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엑스박스원(Xbox One) 버전 게이머가 400만 명을 넘어섰다.
엑스박스 와이어(Xbox Wire)는 1월 24일 엑스박스원으로 배틀그라운드를 즐기는 게이머가 400만 명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배틀그라운드 엑스박스원 버전은 지난 해 12월 12일 출시된지 48시간만에 게이머가 100만 명을 넘어섰고 1개월 정도 지난 뒤 300만 명으로 증가하였다. 따라서 그 이후 약 2주만에 100만 명 가량 증가한 셈이다.
이를 기념하여 개발사 PUBG는 모든 배틀그라운드 엑스박스원 버전 게이머에게 태평양 표준시 기준으로 1월 31일 오전 12시에 3만 배틀 포인트를 지급할 예정이다. 배틀 포인트는 캐릭터 치장용 아이템을 구매할 때 사용 가능하다.
한편 배틀그라운드 엑스박스원 버전은 출시 초기 PC 버전보다 성능이 떨어지고 안정성이 낮아서 논란거리였는데 차차 업데이트가 적용되면서 문제가 개선되고 있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