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Panasonic)에서 고해상도 무선 헤드폰 2종을 출시했다.
파나소닉은 보도자료를 통해 광대역, 고해상도 재생을 실현하고 고음질 음원 재생에 대응하는 무선 오버 헤드폰 2종을 다음 달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RP-HD500B와 RP-HD600N은 블루투스 연결로 고음질 음원을 재생할 수 있는 소니 LDAC 및 퀄컴 apt HD 코덱을 지원하며 3D 볼조인트 기구와 3D 이어패드가 들어간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특히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적용된 RP-HD600N은 노이즈 캔슬링 강도를 3단계로 설정할 수 있다.
초다층 필름 진동판을 채용한 직경 40mm HD 드라이버는 불필요한 잔향을 남기지 않고 높은 응답성과 고해상도 재생을 실현하고 연속 재생 시간은 노이즈 캐슬링 기능을 적용한 TP-HD600N은 약 20시간, 일반 RP-HD500B는 약 35시간이다.
그 외에 헤드폰을 접어서 휴대할 수 있는 전용 케이스와 2대의 블루투스 기기에 동시 접속할 수 있는 멀티 포인트 기술을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