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카 카메라(Leica)가 봄의 시작인 2월을 맞아 라이카 Q의 '라이카 Q 퍼플 '(Leica Q Purple) 에디션을 국내 단독으로 30대 한정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라이카 Q 퍼플 에디션은 미국의 색채 전문기업 팬톤(Pantone)이 올해의 색으로 선정한 ‘신비의 색’ 울트라 바이올렛(Ultra Violet)과 같은 계열인 보라색을 실버 바디의 가죽 색상에 적용하였으며, 하늘색 로프 스트랩과의 세트로 구성된다.
라이카 Q의 2400만 화소 풀프레임 센서와 빠른 AF 성능, 풀 HD 동영상 촬영 기능 및 주미룩스 28mm f/1.7 ASPH. 단렌즈와의 조합으로 구성되어있다.
라이카 Q 퍼플 에디션은 2월 2일부터 라이카 스토어 강남점, 신세계 백화점 본점, 현대 백화점 무역센터점과 판교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라이카 카메라 국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