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트다운과 스펙터 보안 취약점 노린 악성 코드 급속 증가 |
|
2018-02-02 11:16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
|
|
|
|
|
|
멜트다운과 스펙터 보안 취약점을 이용한 공격이 현실로 다가왔다.
안티바이러스 테스트 업체인 AV-Test에 따르면 이들 보안 취약점이 알려진 약 1주일 후인 1월 7일부터 1월 31일까지 이들 보안 취약점을 활용한 악성코드 샘플 139개가 확인되었음을 밝혔다. 이들 악성 코드 샘플의 대부분은 개념증명(PoC)을 위한 재컴파일/ 확장 버전이라며, 처음은 웹 브라우저를 악용한 자바스크립트 PoC 코드였다고 전했다.
현재 파악된 악성 코드의 유형을 감안했을 때 본격적인 공격에 앞서 준비 단계로 보이지만, 멜트다운과 스펙터 보안 취약점을 노린 악성 코드 샘플이 급속히 확인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실제로 이를 활용한 실제 공격을 위한 악성 코드 역시 개발 중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 |
|
|
|
|
|
|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엠바고 어기고 일찍 공개된 PHP2Shell 취약점에 전세계 인터넷 비상
수요 폭증에 생산 수율 문제 영향? 애플 아이폰 듀오 구매 수량 제한
RX 6000 시리즈와 APU의 FSR 4.1 지원 확대, AMD 소프트웨어 26.10.1 배포
|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넉넉한 VRAM으로 게임과 AI 환경 OK,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60 Ti Eagle Max OC D7 16GB 제이씨현
더욱 개선된 360도 카메라, DJI Osmo 360 II 써보니
삼성전자 갤럭시 생태계의 새식구 공개, 갤럭시 탭 S12 시리즈와 클립형 버즈 스마트태그3
|
|
|
|
|
|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
|
|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