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이 디지털 TV와 스마트폰용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솔루션 중 중급형 스마트폰과 디지털 TV 시장을 겨냥한 GPU인 Mali-G52는 Cortex-A72와 Cortex-A55 CPU 코어와 짝을 이룬다. 기존 G51의 4 파이프라인에서 8 파이프라인으로 연산 엔진 규모를 늘려 성능 효율 30%, 머신 러닝 성능 3.6배, 전력 효율은 15% 향상되었다.
엔트리급 스마트폰 대응 GPU인 Mali-G31은 바이프로스트(Bifrost) 아키텍처 기반으로 Cortex-A55 CPU와 짝을 이뤄 구성되며, 최신 OpenGL ES 3.2, 벌칸 API 지원과 G51 대비 20% 작은 크기로 성능은 20% 개선되었다.
한편, 지난해 선보인 Mali-D71의 하위 모델로 등장한 Mali-D51은 첫 Komeda 아키텍처 기반 DPU로, 소비 전력 30% 절감, 풀 레이어 8개 지원, 메모리 레이턴시 50% 단축이 특징이며, 4K-120fps 지원 비디오 프로세서 Mali-V52는 업로드 품질 20% 향상, 디코딩 성능 2배의 특징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