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게임즈의 한국법인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포트나이트>에 ‘20인조 모드’가 새롭게 추가됐다고 9일 밝혔다.
‘20인조 모드’는 각각 20명으로 구성된 총 5개의 팀 중 한 팀만 살아남는 방식의 게임으로, 솔로 또는 듀오, 스쿼드 플레이와는 다른 새로운 재미의 팀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20인조 모드’는 3월 8일부터 한시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에픽게임즈는 ‘20인조 모드’와 함께 불법 프로그램 사용자 차단을 강화하기 위해 <포트나이트>에 ‘이지 안티 치트(Easy Anti-Cheat)’ 프로그램을 추가했다. ‘이지 안티 치트’는 멀티플레이 게임에서 핵 프로그램과 같은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게임 시스템에 접근하는 행위를 모니터링하여 차단한다.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20인조 모드’ 오픈을 기념해 유저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20인조 모드’ 플레이 후 우승 인증샷 또는 ‘20인조 모드’ 대기실 준비 화면 인증샷을 <포트나이트> 공식 카페 및 페이스북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GTX 1070 그래픽카드, BenQ 모니터 등 풍성한 경품을 제공한다.
‘20인조 모드’ 및 이벤트 상세 내용 등은 <포트나이트>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