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Ubisoft)가 3월 14일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Assassin's Creed Origins)' 확장팩 '파라오의 저주(The Curse Of the Pharaohs)'를 출시하였다.
파라오의 저주는 고대 그리스 도시 '테베'를 배경으로 하며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의 주인공 바예크가 수상한 사건을 조사해 나가면서 이집트 전설 속에 나오는 존재와 괴수들을 상대해 게임 본편과 다른 느낌으로 즐길 수 있다.
바예크는 레벨 제한이 상향되고 새로운 능력이 생기며 테베 이외에 '왕의 계곡', '아스완', '오아시스' 등 새로운 지역을 탐험하고 특별한 전설 무기를 구할 수 있다.
파라오의 저주는 유비소프트의 유플레이(Uplay)와 밸브의 스팀(Steam)에서 판매 중이며 가격은 스팀 기준으로 24,000원이다. 게임을 하기 위해서는 본편인 어쌔신 크리드가 반드시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