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게임즈의 한국지사 에픽게임즈 코리아가 ‘언리얼 서밋 2018 서울(Unreal Summit 2018 Seoul, 이하 언리얼 서밋 2018)’ 전체 라인업과 세션의 세부 내용을 발표했다.
에픽게임즈는 언리얼 엔진의 최신 기술 및 정보를 개발자들과 공유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언리얼 엔진 컨퍼런스인 ‘언리얼 서밋 2018’을 오는 5월 18일(금요일)은 오는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과 컨퍼런스룸(북)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오전 시간은 전체 세션으로 진행된다. 기조연설 강연자로는 에픽게임즈의 창립자이자 CEO, 천재 프로그래머로 유명한 팀 스위니 대표와 언리얼 엔진의 일반 산업 분야 비즈니스인 엔터프라이즈 총괄 매니저 마크 쁘띠가 나서며, 언리얼 엔진 모바일 부분 개발 총괄인 잭 포터 부장이 ‘언리얼 엔진 로드맵’에 대해 발표한다.
오후에는 트랙별로 세션이 진행된다. 참가자는 아트와 프로그래밍, 파트너사,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중에서 자신이 원하는 트랙의 강연을 자유롭게 선택해서 들을 수 있다.
한편, 에픽게임즈는 ‘언리얼 서밋 2018’ 현장에서 세션 외에도 다양한 스폰서 부스와 함께 디지털 휴먼, 포트나이트, 언리얼 스튜디오 등 언리얼 엔진의 최신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언리얼 엔진 체험 공간과 언리얼 엔진을 사용하는 파트너사들과 개발자들을 이어주는 채용 공간도 운영할 예정이다.
‘언리얼 서밋 2018’ 전체 세션 확정 기념으로 5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30% 등록 할인 이벤트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언리얼 서밋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